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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마크가 진짜 신기하더라

 



"앞으로 함께 멀리 갈 길, 뛰어갈 것도 없어요, 같이 걸어갑시다! 모든 걸 다 꼼꼼하게 보면서 걸어갑시다."



솔찌키 이때 완전 애기 아님? 근데 그나이때 또래 애들같이 멋모르고 활활 불타는 것도 아니고 ㄹㅇ 침착하게 무슨 인생 127회차 현자처럼.. 같이 걸어갑쒸다! 이래... 진지하게 미래에서 온 천사 아냐 ?ㅠㅠ 마크 의연함 너무 부럽고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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