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EGO를 제이홉같은 사람이 해줘서 참 다행이라고 정말 진심을 다해 말하는데 괜히 호석이가 연습생 시절에 지쳐서 나갔을 때 안된다며 설득했던 이야기 하면서 호석이 없었으면 방탄 진짜 큰일났을거라고 말하던 몇 년 전의 남준이가 생각나...호비의 존재 자체가 남준이에게 안정감? 을 주는 그런 기분이라서ㅠㅠㅠㅠ
막 EGO를 제이홉같은 사람이 해줘서 참 다행이라고 정말 진심을 다해 말하는데 괜히 호석이가 연습생 시절에 지쳐서 나갔을 때 안된다며 설득했던 이야기 하면서 호석이 없었으면 방탄 진짜 큰일났을거라고 말하던 몇 년 전의 남준이가 생각나...호비의 존재 자체가 남준이에게 안정감? 을 주는 그런 기분이라서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