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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우체국 갔는데

나는 포카 욕심 없어서 다 양도 한단 말임 그래서 우체국 갔는데 돈 내기 전에 내용물 뭐냐고 물어보잖아ㅜ그래사 내가 조카 소심하게 “ㅍ..포...토카드요...” 그랬더니 젊은 여자 직원분이 “포카요? 누구 좋아해요?” 이러셔서 “네?! 어.. ㅇ..엔시티..요..” 그랬더니 “아~ 이번에 노래 나온 거 들었어요 컴백 축하해요~” 이러심 ;;;;;; 그래서 “헉 감사합니다 코로나 조심하세요..” 이러고 내적흥분하면서 후다닥나갔음 ㅋㅋㅋ 브루즈니 기분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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