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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학생때 몰래

집으로 배송시키면 혼날까봐
세뱃돈 모아서 진짜 한 푼 안쓰고
친구집으로 배송시켜 받고 그랬어
근데 그래도 스밍은 진짜 목숨 걸고 했다
침대 밑에 지관통 숨기고

이제 학식돼서는 뭐
집으로 막시켜도 진짜 아무도 아무말도 안해
우리 엄마는 같이 뜯어보며 손뼉쳐 ㅋㅋ
나랑 최애가 달라서 얼마나 다행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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