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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굴욕으로 뽑힌 사진

알콩달콩 |2006.12.29 00:00
조회 18,921 |추천 0
p { margin: 5px 0px } 올해의 굴욕으로 뽑힌 사진
  ▲ 올해의 굴욕

영화 <미녀는 괴로워>로 주가를 높이고 있는 김아중이 ‘굴욕’을 겪었다. <백상예술대상>에서 찍힌 한장의 사진이 ‘김아중의 굴욕’이란 제목으로 둔갑. 화제를 모았던 것. 이날 시상식장에서 그는 자신의 옆에 앉은 유재석이 이영애와 다정히 대화하자 이를 새침하게 바라보는 모습이 찍혀 ‘굴욕의 대표주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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