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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어머니가 저 명품백 사주신다는데요

ㅇㅇ |2020.03.11 00:06
조회 60,671 |추천 239










예전에 읽었던 글인데 훈훈해서 가져와봤어요
다들 코로나 조심하세요
추천수239
반대수56
베플ㅇㅇ|2020.03.11 10:43
착하다ᆢ우정이 퇘색될까봐 두렵대 ㆍ20살이 이렇게 마음이 깊냐ㅜㅜ
베플마음|2020.03.11 10:08
나이도 어린친구가 참 속이깊네요^^ 친구가 엄청 예쁘면 그 나이엔 약간 샘도 났을수 있었을텐데... 친구를 위해 2년동안 그렇게 수고를 해주다니~!! 참...마음이 예쁘네요 친구 부모님께서 감사한 마음을 표현 하려고 하시는것 같으니 선물 받아도 될것같아요.. 어머니께서 자식을 참 잘 키우셨네요^^
베플ㅇㅇ|2020.03.11 07:59
애가 참 바르게 잘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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