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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앙 나의 시골라이프 로망❤️❤️

ㅇㅇ |2020.03.11 06:23
조회 83 |추천 1

아침에 새 짹짹이고 창문 사이 비집고 들어오는 아침햇살에 저절로 눈이 떠졌어 최근 키우기 시작한 대파에 물도 주고 토마토,고추 등 아침부터 텃밭관리해주며 하루을 시작해 나름 혼자 살거라 조그만 집을 원했는데 이 주변엔 큰 집들 밖에 없대서 이틀에 한번은 꼭 청소하기로했는데 오늘이 청소하는 날이야 진짜 귀찮지만 집안의 창문 싹다 열고 환기도 시키고 열심히 청소하다보면 어느새 해가 중천에 떠있어 그리고 슬슬 배도 고프고. 엄마가 보내준 고구마로 끼니를 때울 생각이였는데 청소를 이렇게 열심히 했는데 고구마로 먹기엔 너무 약소했지 큰 맘먹고 까르보불닭 먹기로했어 마트가려면 자전거타고 50분 거리라서 워낙 멀고 힘들어서 한번에 많이 사오는 편인데 이 금쪽같은 까르보불닭을 먹는 날엔 참 행복해 물 끓는 동안 집 안에있는 화분들에 물을 줘 아 끓는다 이제 가서 면도 넣고 잘 삶아지면 물 버리고 면에 불닭소스 남김없이 짜 넣어주고 난 이 가루가 제일 좋드라 가루 탈탈 털어서 섞어 먹는데 진짜 환상이다 ㅆ1발 배고파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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