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전부터 방구 나올 거 같다가 계속 참았더니 들어갔거든? 다시 평온하게 공부하다가 자세 고치려고 엉댕이를 들었는데 뽱!!!!!!!하고 나온 거임; ㅈㄴ당황스러워서 갑자기 방구가 왜 나와..?생각하다가 옆자리에서 흫ㅎ..하는 소리 들리고 다른 자리에서도 웃음 참는 소리 들리는데 개쪽팔린거임ㅠㅠㅠ
1인실이라 얼굴 본 사람은 없어서 다행이지... 아무도 안 봤는데 이후로도 혼자 쪽팔려서 공부 집중 1도 안 됐음ㅎ 나갈때도 아무도 얼굴 안 마주치려고 약간 망보다가 나감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