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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뒤통수 칠 줄 알았던 캐릭터들

ㅇㅇ |2020.03.11 21:33
조회 7,208 |추천 17

끝까지 참 야구인이었던

<스토브리그> 김종무 단장


아낌없이 주는 탓에 호구라는 소리까지 들었던 킹종무

 


끝까지 충신이었던

<미스터션샤인> 이정문


충신인 척 하다가 

나중에 고종 배신하는 친일파일 줄 알았는데...진짜 충신

  



끝까지 유능한 보좌관이었던

<보좌관2> 양종열




 

끝까지 정의구현만 했던

<나의 아저씨> 박동운


심지어 이지안도 용서해줌

 


 

끝까지 그냥 친구였던

<비밀의 숲> 김정본


정본씨 진짜 뭐 있는 줄...이름 조차 뭔가 사연 있어보이고,,



<사랑의 불시착> 단이 삼촌 '고명석'



리정혁이랑 얘기할 때마다 의미심장한 표정 보여줘서 

뭐가 있을 거 같았는데... 그냥 웃기고 정직한 캐릭터였던...ㅋㅋㅋㅋ



 

<도깨비> 김비서 


뒷통수치고 그룹 경영권 가져갈거라고 생각했는데....

진짜 좋은 사람이었음 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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