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참 야구인이었던
<스토브리그> 김종무 단장
아낌없이 주는 탓에 호구라는 소리까지 들었던 킹종무
끝까지 충신이었던
<미스터션샤인> 이정문
충신인 척 하다가
나중에 고종 배신하는 친일파일 줄 알았는데...진짜 충신
끝까지 유능한 보좌관이었던
<보좌관2> 양종열
끝까지 정의구현만 했던
<나의 아저씨> 박동운
심지어 이지안도 용서해줌
끝까지 그냥 친구였던
<비밀의 숲> 김정본
정본씨 진짜 뭐 있는 줄...이름 조차 뭔가 사연 있어보이고,,
<사랑의 불시착> 단이 삼촌 '고명석'
리정혁이랑 얘기할 때마다 의미심장한 표정 보여줘서
뭐가 있을 거 같았는데... 그냥 웃기고 정직한 캐릭터였던...ㅋㅋㅋㅋ
<도깨비> 김비서
뒷통수치고 그룹 경영권 가져갈거라고 생각했는데....
진짜 좋은 사람이었음 ㅜ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