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좀 보시더니 아 니가 맨날 뿌꾸뿌꾸빵 거리던게 이노래 부르던거였어?? 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난 그런 기억이없는데 무의식적으로 나도모르게 맨날 뿌꾸뿌꾸빵빵 거렸나봄 ㅋㅋㅋㅋㅋㅋㅋ 엄마는 내가 지어낸 노랜줄 알았대..
엄마가 좀 보시더니 아 니가 맨날 뿌꾸뿌꾸빵 거리던게 이노래 부르던거였어?? 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난 그런 기억이없는데 무의식적으로 나도모르게 맨날 뿌꾸뿌꾸빵빵 거렸나봄 ㅋㅋㅋㅋㅋㅋㅋ 엄마는 내가 지어낸 노랜줄 알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