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준이 라이브 본 이후부터 이번 앨범에 관련된 모든게 눈물버튼임..
무대 보면 너무 잘하고 너무 열심히 해서 눈물 나
저거 아미들한테 보여주려고 얼마나 열심히 연습했을까
그런데 정작 본인들은 아미를 못 보네
하고 엉엉
앨범 듣다가도 와 노래 너무 좋다 수록곡 풍족해서 좋아 하면
이렇게 많은 곡들을 준비하기까지의 노력들이 또 생각나서 엉엉ㅠ
솔로곡 듣다가 무대 상상해보면서
4월 콘서트 방탄이 제일 기대했겠지 지금도 콘서트 준비인데 해외투어까지 불분명한 이 상황이 상기되면서 엉엉ㅇㅠㅠ
걍 짹 탐라 내리다가 준이 갠직캠 중에 엄청 섹시한 부분 짤로 떴는데 이렇게까지 수준급 이상으로 추고 끼까지 부리는데 앞에 관객이 없는데 이렇게 잘 했네 이렇게까지 잘 하는데 진짜 연습 많이 했을텐데 하고 엉엉ㅠㅠㅜ

문득문득 계속 준이가 했던 말들 떠올라서 울컥ㅠㅠ
쓰밤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ㅠㅜㅜㅜㅠㅜ졸라슬퍼ㅠㅜㅜ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