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사정은 모르지만 가족 화목해보이고 동네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 삼.. 34평인거같지만.. 그래도 집 매매인거같음 이사간다고 내놨다고 했길래 네이버 찾아봤는데 그 동층 매매인거보면.. 집 차가 bmw 승용차고 집에 안마의자 신발도 꼼데 골구 어머니도 가끔 보면 명품백... 지갑도 질스튜어트고 아이패드 노트북 사고싶으면 바로사.. 박탈감 오져 특히 둘이 하교하는데 외제차로 아버님이 가끔 대릴러 올때 걘 차타고 난 걸어가고 이때 진심 너무 눈물남
난 부모님 이혼하고 아빤 대학 등록금 주기로 했다면서 지금 고3되니까 말바꾼다고 엄만 꼭 장학금 받아야한다면서 쪼고.. 난 중저가 브랜드 옷도 잘 못사고.. 걍 무지티 돌려입음ㅋ 울집은 두칸 임대아파트라 친구집 놀다오면 현타 조짐
개짜증난건 내가 논술하고싶다고 했는데 친구가 일주일 있다 대치 논술학원 등록했다고 너도 소개시켜줄까? 이럼ㅋ 뭔 나때문에 논술전형 생각했고 난 15만원 독서실 하나 다니는데도 더 싼 독서실 다니라고 집에서 뭐라하는데 조카짜증난다 난 가지도못함ㅋ 하다못해 메가 이윤석이라도 끊어달라니까 돈없대
얘네 집이 금수전 아닌거 아는데 동네도 그렇고.. 나에비해 상대적으로 조카게 금수저라 제목 이렇게 씀 이 자격지심땜에 내성격이 너무 꼬인거같고 진심 짜증나고 괜히 우리엄마한테 툴툴거리게돼고 마음가짐 어케 바꿔야 이런 맘 좀 덜까 제발 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