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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허그' 사나이, 이번엔 신장 기증을!

와우 |2008.09.24 00:00
조회 2,415 |추천 0
지난 2006년에 전세계에 프리허그 운동 바람을 일으켰던 호주의 젊은 청년 후안 만.. 이제 26살인 그가 이번엔 얼굴도 모르는 누군가에게 공개적으로 신장을 공개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 인터뷰에서 "저는 아직 젊고 건강한데다 신장도 2개입니다. 술도 안마시니까 다른 하나는 없어도 될것 같은데 누군가는 이 신장이 절실히 필요하겠죠" 라며 기증의 이유를 밝혔다고 한다.   그는 내년에 검사를 받고 신장 축출 수술을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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