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솔직히 기업간의 협업인데 어떻게 무르겠어

현실적으로 생각해야지

위버스 취소가 될리는 없으니 그것보단 앞으로 위버스를 통해 어떻게 해나갈지 위버스 오픈 전 빠른 시일내로 설명해달라고 요구를 하는게 맞는데 내가 플디 직원이어도 지금 총공하는 팬들 행태 보면 팬덤 자체를 딩초라고 보겠다. 소비자 무시하는 형태가 괜히 나온게 아님. 물론 그렇다고해도 팬들 무시하는듯한 모습이나 느낌을 주면 안되는 거지만.. 일단 쟤네 저놈의 총공 좀 작작했으면 좋겠음 대체 누가 시작한거야 의미도 없고 남는 것도 없는 걸
추천수13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