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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이직 걱정과 고민

첫직장을 강남에서 20대에 몆년하다가
고향본가에서 몇년간 직장다니다가
다시 서울 경기쪽으로 이사를 왔는데

저는 제가 30대사람이고 경력도 쌓여서
20대보다 겁도 없고 능숙해져서 이직 걱정 1도 해본적이
없거든요? 회사보는 눈도 생기고.
업무스킬이나 책임감등 여러모로 성장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서요. 그런데 경기가 어렵고 한건 알고 있었고,


지방에선
이력서 넣는족족 면접 보러오라고 전화오고 늘 그랬는데
서울 경기는 고스펙 및 사람들도 워낙많다보니
이사오고 한달되었는데 전화도 없고.
일자리 구하기 힘든가요? ㅜㅜㅜ,


취업만되면 열심히 잘할 자신이 있는데
괜히 직장 안구해놓고 이사온듯 하기도하고..

이제 한달되었는데 진심은 통한다고 하지만
아무래두 서울 경기는 지방과 같은 급여여도 사람뽑기도 힘들고
일 못하면 칼같이 자르고 그러죠?


서울 경기가 도리어 일자리가 없는 기분적인 기분이 들어요.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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