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달빛을

추던 


니케는


강가에 서성이며 


꽃잎을 세어본다


하나 두울 


떨어지는 


꽃잎하나 하나 

사랑일까


하늘로 올라가 


언약의 미로가 되리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