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착한지는 방금ㅋㅋㅋ) 명슈 생일 카페 투어를 했는데 분명 아침부터 했는데 밤 늦게 끝남...
내가 지방이라 서울 올라가서 투어해서ㅋㅋㅋㅋ(코로나도 이기지 못할 나의 명슈 사랑)진짜 힘들었다ㅠㅠㅠ이동시간이 많이 걸려서 힘듬ㅠㅠ
그래도 어여쁜 명슈 사진과 홀더를 받을 수 있다면 고생은 고생도 아니지!!!!
그리고 밥은 친구랑 먹삼가서 먹었음...겸사겸사 울 나무 안부도 묻고(아주 건강히 잘 지낸다고 했음!)나무의 형님과 대화도 하고,우리끼리 주접도 떨다 나머지 돌고 집에 들어왔댜ㅋㅋㅋㅋㅋ
아마 3월달 중에서 가장 알차게 보낸 하루가 아니였나 싶다ㅠㅠㅠㅠ역시 가길 잘했어 안갔으면 후회 할 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