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전지적 꿀꾸리 시점



오직 늉만을 생각한 밤이 있었어
내가 정말 왜 이러는 건지
아무래도 늉이 너무 좋아진게 아닐까
이게 바로 덕심인가봐

나의 마음을 너에게 보여주기가
이렇게도 어려울 줄 몰랐어
너를 위한 생각에
그렇게 많은 날들이
힘들게만 느껴진거야

처음 본 순간 나는 느꼈어
내가 기다리던 사람이 바로 너란 걸

난 네게 말하고 싶어
너를 좋아하고 있다고
모든 것을 네게 주고 싶다고
어떡해야 내 마음을 알겠니
니가 나의 전부라는 걸

이젠 혼자라고 생각하지 마
늉을 생각하는 제육이 있자나

네게 말하고 싶어
너를 좋아하고 있다고
모든 것을 네게 주고 싶다고
어떡해야 내 마음을 알겠니
니가 나의 전부라는 걸

어떡해야 내 마음을 알겠니
니가 나의 전부라는 걸
니가 나의 한 부분이야
추천수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