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이돌 팔 때 최애는 무조건 입덕맴이고 절대 안바뀌는 스탈이었는데 시티는 진짜 맨날 흔들리는 듯 ㅋㅋ 심지어 이미 한 번 바껴서 해찬인데 맨날 오늘은 제노! 오늘은 마크! 이러구 있음 ㅋㅋㅋㅋ
오늘 오전엔 태일이었다가 엄잠후 보고 지금 도영이한테 완전 치인 듯 ㅠㅠ 그 백야 부르는 부분 음색이 너무 좋아서 복면가왕 정주행하고 왔음ㅋㅋ 이렇게 최애라는 개념이 사라지는 걸까
난 아이돌 팔 때 최애는 무조건 입덕맴이고 절대 안바뀌는 스탈이었는데 시티는 진짜 맨날 흔들리는 듯 ㅋㅋ 심지어 이미 한 번 바껴서 해찬인데 맨날 오늘은 제노! 오늘은 마크! 이러구 있음 ㅋㅋㅋㅋ
오늘 오전엔 태일이었다가 엄잠후 보고 지금 도영이한테 완전 치인 듯 ㅠㅠ 그 백야 부르는 부분 음색이 너무 좋아서 복면가왕 정주행하고 왔음ㅋㅋ 이렇게 최애라는 개념이 사라지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