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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8주년 축하해❤



다시는 덕질에 속지 않기를
나 간절히 바랐어 우우우
늉이 내 인생에 마지막 가수가
되기를 바랐어 우우

하지만 이게 뭐야 웃음 뿐이야
이제 남은 건 기쁨 뿐이야

설마 했던 늉이 럽을 사로잡았어
설마 했던 늉이 럽 맘 꿰찼어
깊었던 정을 쉽게 잊을 수 없어
늦었어 이미 난 늉의 제육이야

오오오오 오오오오
스쳐 지나간다 하지마
오오오오 오오오오
끝까지 곁에 있을게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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