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코로나 때문에 나가지도 못하고 집에만 있다보니까 sns를 통해서 환경오염에대한 광고가 눈에 띄더라고 그래서 봤더니 대부분 북극곰이 먹을것이 없어서 죽어간다.빙하가 녹고있다.많은 동물들이 멸종되고 있다.대부분 이런 말들이 다더라고.근데 나는 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고 하다못해 자기가 한때 사랑했었던 사람을 죽이는 사람들도 있고 자기의 외로움 때문에 동물을 키웠다가 버리는 사람들이 많잖아.그런 사람들이 많은데 과연 북극곰이 죽는다고 눈하나 깜짝할까?
빙하가 녹아서 해수면이 높아진다고?그럼 높은 지대로 가면 되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거야(이걸보는 사람들이 다 그런건 아니고 그런 사람들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거야 실제로 나도 예전엔 그렇게 생각했었어 뭐 그렇게 생각했던 사람을 비난할려는 것도 아니야 사람들의 가치관은 언제든지 바뀔수있어 이글을 보고 바뀔수도 있지)
요즘은 공해가 심해져서 세계 전체 사망자 중 8명중 1명이 집안에서 피우는 불로 인한 공기오염으로 사망한데.10명중 한명도 아니고 8명중 한명이야 이정도로 심각한데 아직도 마트에 장보러 가서 일회용 봉지를 쓰는건 아니겠지?담배로 인한 환경오염도 심해.담배를 피우면 일정량의 방사선이 나와 매번 일본 방사선 수치가 심하다고 하면서 왜 정작 정말 가까히에 있는 방사선은 왜 가만히 냅둬?
그리고 너가 싼 똥은 물까지 내리고 다니면서 왜 담배꽁초는 왜 버리고 다녀?그걸 어린애들이 만지고 하면 어쩔려고 그래?
과학자들은 매번 말하지 이대로 가다가는 지구가 위험하다고.
근데 과연 지구가 위험한걸까?
지구는 약46억년 전에 탄생하면서 수 많은 운석들과 충돌하면서도 아직도 살아있어 그뒤로 비가 몇백년 혹은 더 오래 쏟아졌어 그렇게 비가 많이오고 운석과 충돌하면서도 아직 지구라는 행성이 존재하고 있는데 지구가 아프다고?
그렇게 의인화해서 따지면 지구는 이미 운석한테 많이 얻어맞아서 피투성이가 됐겠지.
내가 말하고 싶은건 환경보호를 해야한다는 이유가 바껴야한다는거야
["다른" 동물들을 위해서 환경을 보호해야 한다]
[많은 동물들이 환경오염에 의해서 멸종되고 있다]
이런 문구들은 다 "나 자신"이 아닌 마치 우린 괜찮으니까 "남들"에게 베푸는 호의 마냥 환경 보호를 하자 이런것 같아.
말이 너무 직접적이지 않으니까 사람들이 아직 본질을 모르는것 같은데 곧 우리 인류의 차례야.
말이 직접적으로 우리 곧 다같이 죽어요.이런게 아니라서 아직은 환경오염이 남일같지?
지금은 우리가 다른 생물들의 멸종을 지켜보고 안타까워하고 모금을 하지.
근데 언제까지 우리가 다른 생물의 멸종을 지켜볼수 있을까?
지금 이렇게 전염병하나로도 힘든데.
우리가 계속 이렇게 가다가는 곧 인류가 멸종할 순서는 올거야.
그래도 순간의 편의를 위해 일회용품을 소비할래?
요즘 백세시대라고 하지 그래서 너희가 오래살것 같지?
난 절대 너희를 저주하는게 아니야.
너희들이 계속 이렇게 일회용품을 사고 쓴다면 "겨우" 젓가락이잖아 작은거니까 괜찮겠지.
이번한번만.
나 하나 가지고 되겠어?하는사람들도 있을거야 하지만 너희들이 쓰는 일회용품들을 다른사람들도 쓰고 똑같은 생각을 백명이 한다고 생각해봐 그럼 너희가 하루에 커피를 한잔만 마시는거 아니잖아?테이크아웃해서 마시잖아?티끌모아 태산이라고 그런게 하나하나 모여서 1년만 모아도 쓰레기로 산하나를 만들수 있을거야.
그런데 반대로 생각하면 너희들의 작은 행동하나로 또 다른의미의 티끌모아 태산이 될 수 있어.
작은 봉다리 하나 안쓴다고 안죽어.
나갈때 작은 에코백 하나만 들어도 별상관은 없잖아?만약 너가 카페갈거라면 작은 텀블러 하나 넣어도 괜찮잖아 많은 카페들이 몇백원 깎아주거나 그만큼 더 주는데도 있어.
너희들이 이런식으로 조금씩 실현한다면 어쩌면 운동해서 너의 수명을 늘리는것보다 환경이 조금씩 좋아진다면 너의 몸속에 쌓이던 노폐물도 조금씩 없어지겠지 그럼 너의 사랑하는 사람과 더 오래 시간을 보낼수 있지 않을까?(물론 둘다하면 더 좋고)
요즘 코로나 때문에 위생을 위해서 많은 일회용품들이 소비되고 있는데(이걸 줄일수는 없잖아?)그러니까 우리가 줄일수 있는 일회용품 최대한 작은 거라도 줄여서 의료진들에게 보탬은 안돼겠지만 안그래도 고생하시는 의료진들께 환경문제로 더 고민거리 안겨드리지 말고 우리가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실천하는건 어때?
내가 해보니까 별로 일상에 불편한게 아예 없진 않지만 그래도 적응되니까 별로 딱히 불편하진 않아.
여기서 강조하고 싶은것
0.환경오염은 "남"일이 아닌 "너와나"의 일이며 이젠 더이상 도망치지 말자는것.
1.뭐 대단한 환경운동가가 되자고 하는건 아냐.
2.겨우 나 하나가 한다고 뭐 되겠어?라고 생각하지마.된다고.티끌모아 태산 몰라?되.
3.모든것은 시작이 반이고 이걸 얼마나 잘 끝까지 유지하냐 이게 나머지 반이야.
4.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버리기 일회용품 사용줄이기.
5.모든것은 작은 실천으로 시작된다는거.
6.처음부터 모든 일회용품을 안쓸순 없어 하지만 최대한 안쓸려고 노력하다 보면 가능해.
7.난 이미 틀렸어라고 생각하지마. anyone can be anything.누구든지 너가 노력만한다면 무엇이든 될수있어.
제일 중요한 마지막 8.다른 동물이나 다른 사람을 위한것이 아닌 너를 위해서 환경보호를 해야한다는걸 꼭 기억해줘.넌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잖아 너 자신을 위해서 환경을 보호하자.
긴글읽느라 고생했고.많이 퍼트려줘!너도 열심히 환경보호에 동참해줘.기억하자.환경보호는 "남"을 위해서가 아닌 "너와나"를 위해서 라는걸 이렇게 가다가는 "곧" 우리의 순서가 올거라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