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너무 아프고 힘들어
내 시간은 멈춰있는것만 같아
너가 잘 지내는 모습을 상상하면
세상이 무너지는것만같아
이번 봄은 정말 잔인 할 것 같고
내년 봄도 잔인하겠지
하지만 난 기다려볼래
너 생각 날때마다
더 멋진 남자가 될 준비를 하며
너가 다시 내 곁을 못 떠나게
멋진 남자가 되어 준비가 됐을때
다시 한번만 만나줘
그땐 너가 날 보고 설레줬으면 해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다곤 안 할게
단지 다시 나에게 반하면 안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