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순간 좀 지치기도하고 힘들더라고
끊임없이 벌,나방처럼꼬여드는 남자들때문에
20대중반이후에는 이게 귀찮고 서글퍼서
이번엔 또뭔일일까 간이 바짝죄여들기도하고해서
시간이지날수록 그냥 한사람한테 정착해버렸으면 싶을때가 많아졌어
내여태이성의역사를 생각해보면 내가 혼자사는건 내가바라는것이지만 그리하면 좋기만한게아니라
내 특성 = 도화살마수때문에 또 역대썸남들처럼 또 누군가들이 자꾸 피해를볼거같아
여자도 꾀이던데뭘
도화살이강력하게 있는 내가 나혼자사는건 내가원하는것이긴하나 이걸고집하면 주변사람들도 나도 또 서로얽혀들어서 반드시불편해질듯
그거아니까 나중에는 여초직장에서 일하고싶어졌어
이성관계에 휘말리는게 골치아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