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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이라 오빠라고 부르라고 했는데 거절당한 아역배우

ㅇㅇ |2020.03.16 10:38
조회 16,713 |추천 51



는 9년전 <내 마음이 들리니> 아역이었던 강찬희 (SF9 찬희) 와 김새론




찬희가 2000년 1월생이고 새론이가 2000년 7월생이라서


찬희가 오빠라고 부르라했는데 

싫거든? 하면서 거절당해서 그뒤로 짱친됐다고 함ㅋㅋ




 


친구가 애교부리니까 기겁하는 현실친구사잌ㅋㅋㅋ



 

  

 

둘이 같은 기획사(판타지오)였고 

2011년 내 마음이 들리니, 

2012년 천상의화원 곰배령,

2013년 여왕의 교실 


이렇게 3작품 같이 했었음




그리고 2013년에 불후의 명곡에도 나왔음

 


지금까지도 가족들끼리 친하다고 함


이건 작년 찬희 생일 때 새론이 인스타에 올라온 건데 

두 가족 모여서 생일파티한 듯ㅋㅋ


 

찬희 화보에 '윽'이라고 댓글 단 김새론ㅋㅋ 현실친구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 잘 커서 뿌듯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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