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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싼값에 내놓은 산다라박 컬렉션

ㅇㅇ |2020.03.16 10:56
조회 42,851 |추천 115

 

 

기부 목적으로 지인들한테 플리마켓 여는 박나래 집에 첫번째로 방문함

자기 물건 판 돈도 다 같이 기부하려고 물건 가지고 온 산다라박



 

 

 

 

플리마켓 연 경험이 많아서 박나래에게 꿀팁 전수

거울을 없애서 사는 사람에게 무한 칭찬으로 팔아야 한다고 ㅋㅋㅋ



 

 

 

 

 

플리마켓으로 가장 많이 팔 때는 얼마냐는 질문에 한번에 3~4천만원까지 팔아봤다함

다들 놀람 ㄷㄷㄷ

근데 기부 목적으로 플리마켓 열 때마다 리셀러들이 사가서 몇배로 다시 파는거 보고 상처 받았다고ㅜㅜ



 

산다라박 섹션을 아예 따로 만들어둠ㅋㅋㅋㅋㅋ



 

 

 

 

 

발렌시이가 스니커즈 / 슈프림 x 라코스테 자켓 / 슈프림 자켓 등등


발렌시아가, 마린 세르 티셔츠

정가 60만원대 티셔츠도 10만원대에 팜


슈프림 x 라코스테 자켓

한정판이라 구하기 힘들고 온라인에서도 최소 60~70만원대인데 15만원에 팜









산다라박 가고 나서 임수향이 방문하고 임수향한테 물건 팔기 시작함 ㅋㅋ슈프림 x 라코스테 자켓이랑 슈프림 x 혼다 자켓 중에 고민 중 ㅋㅋㅋ

 

 

 


15만원에 팔려고 했는데 임수향이 깎아달라고 해서 12만원에 깎아줌 ㅋㅋㅋ




 


근데 이미 가격 정할때부터 산다라박이 처음부터 15만원에 팔고

12만원까지 에누리 해도 된다고 이야기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산다라박 플리마켓 계의 큰 손 답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115
반대수2
베플ㅇㅇ|2020.03.17 10:36
알 사람들은 알겠지만 구하기 힘들어서 2-3배에 팔아도 살 사람들이 있을 정도의 가치인데 저걸 저렇게 파네 .. 게다가 기부목적인데 .. 진짜 존경스러움
베플ㅂㅂ|2020.03.17 12:04
진짜 저거를 사서 되팔이 하는놈들은 뭔 개심보냐..
베플참그래|2020.03.17 23:14
임수향 하필 산다라 다음으로 박나래집 방문했는데 산다라꺼랑 급차이 넘심했음...심지어 계속 깎으려고만들고...보기 살짝 불편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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