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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만원짜리 푸들 핸드백

ㄷㄷㄷ |2008.10.22 00:00
조회 1,324 |추천 0

  영국의 디자이너 바시아 자르지카가 만든 푸들 핸드백!   고급 가죽과 양모, 스와로브스키 지퍼로 만들어진 이 강아지 핸드백은
실제 푸들을 보는 듯 정교한게 특징.
특별 한정판으로 생산되는 이 핸드백은 10가지 색상에 따라 헤이즐, 조시아, 바시아 등 고유의 이름이 붙여졌으며 목에는 이를 구분하기 위해 하트 모양 이름표가 부착되어 있다.
엽기적일 정도로 실제 강아지를 쏙 빼닮은 이 푸들 핸드백의 가격은 1만 파운드(약 2천 2백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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