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합성이라네요......ㅎㅎㅎ (믿거나 말거나^^;;)
톱가수 A군과 B양...부둥켜 안고있는 사진 파문...
톱가수 A군과 톱가수 B양이 서로 부둥켜 안고있는 출처 미상의 사진이 인터넷상에서 급속히 확산되고 있어 파문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 출처 불명의 사진에 등장하는 톱가수 A군과 평소 절친한 친구로 알려진 동료이자 역시 톱가수 B양은 서루 볼을 맞대고 부둥켜 안고 있는데, 모두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가까운 측근에 의해 촬영된 사진으로 보입니다.
A군은 갈색 모자를 쓴 채 B양을 두팔로 감싸안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고 있으며, 파마머리의 B양은 A군의 볼에 자신의 볼을 대고 역시 두 팔로 A군의 어깨를 감싸고 있는데, 사진 구도로 봐서는 B양이 A군의 무릎위에 앉아있는 듯 보입니다.
사진은 너무나 또렷하고 선명하여 두 사람이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서 측근에 의해 촬영되어 그 누군가에 의해 유포되었거나 해킹을 당했을 가능성도 있지만, 합성에 대한 가능성도 전혀 무시할 수 없는 상황.
이 사진은 각 유명 포탈사이트 게시판에 잇달아 게재되며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데,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찐하다" "둘이 사귀는거 아니냐" "친구끼리 장난스레 찍은 사진일 것이다" "합성이다" 등등 갖가지 반응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이 두사람은 과거 한차례 열애설에 휩싸인적도 있지만 두사람 모두 "친한 친구다"라며 열애설을 부인했었습니다.
지난해 4월에도 박용하의 무릎위에 앉아있는 유진의 사진이 사이버상에 급속히 확산되어 파문이 일기도 했습니다.
(그루넷)
이수영의 경고...강타와의 사진? 또 다시 이런 일이 발생한다면...

이수영 측이 출처 불명의 사진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최근 인터넷상에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강타와 이수영의 사진에 이수영의 소속사인 이가기획이 "합성사진이다"며 공식입장을 표명하였습니다.
현재 인터넷 상에는 강타와 이수영이 서로 볼을 맞대고 부둥켜 앉고 있는 사진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데,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모두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는 반면, 강타와 이수영의 팬들은 "합성사진이다"라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고 있는 상황.
이수영의 팬들은 사진속에 등장하는 이수영이 파마머리를 했던 것과 관련, "이수영이 그런 머리를 한 적이 없다"며 주장하는가 하면, 손도 크고 목 부분도 합성의 티가 난다며 문제의 사진이 합성사진임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파문이 점점 확산되자 이가기획 측은 12일 이수영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일부 안티팬들에 의해 올려진 합성사진으로 인하여 이수영의 이미지가 실추되고 있는 것에 대해 이수영 본인은 물론, 기획사도 매우 힘들어 하고 있다."며
"허위 사실을 무단 유포하는 것은 큰 처벌을 받을 수 있는 범죄 행위다. 이에 허위사실을 유포한 분들은 게시물을 자진 삭제해 주길 바라며, 앞으로는 이런 근거 없는 일들로 인하여 이수영과 기획사, 그리고 팬들이 힘들어 하는 일이 없었으면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는 "아울러 앞으로 또 다시 이런 허위사실을 유포할 시에는 법적 대응도 불사할 것이다."고 엄포를 놓았습니다.
(그루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