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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슬픔이라는 건



선명해오는 늉 하얀 미소
어느새 굳어져버린 늉의 기억들도
시간에 기대어봐도 늉의 모습만 떠오르고
단 한 번도 닿지 못했던 오랜 아픔만이

조용히 내리는 눈처럼 쌓여가
이런 제육의 맘을 넌 알고 있을까

hold ze6 tight 이럴 줄은 나 몰랐어
누군가를 좋아하는 내 마음이
이렇게 아파야 하나
I love 늉 눈물이 멈추지 않아
이미 늦은 걸 알고 있지만
나 차라리 늉을 몰랐었다면

언제나 잊혀질까 다짐하고 또 기도해도
슬픔만 남은 깊은 한숨에 다시 눈물만이

조용히 내리는 눈처럼 쌓여가
이런 내 마음을 넌 알고 있을까

hold ze6 tight 누군가 내게 말했지
상처 받은 덕심보다 더 아픈 것은
혼자만 간직한 덕심
i miss you 너만을 바라볼수록
작아져 가고 야위어져 가고
초점 없는 눈동자만 또 울고 있네

영원한 시간 그치지 않는 눈이 와야
늉을 향한 이 마음 묻어두고
또 버릴 수 있나

hold ze6 tight 이럴 줄은 몰랐어
누군가를 좋아하는 내 마음이
이렇게 아파야 하나
i love 늉 가슴이 너무나 아파
이미 늦은 걸 알고 있지만
나 지금도 늉을 만나고 싶어

hold ze6 tight um um um um

i love you u u u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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