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내가 이거하는거 잘 알잖아
내가 얼마나 잘 우는 사람인지도 잘알잖아
한번도 연락없는 널 보면서 사랑같은건 없는거 같다고
인연이 아니였다고 애써 다독이며 지내왔어
미친듯이 연락하고싶은 맘 몇번씩 누르며..
넌 내생각은 이제 안할것 같은데
많이 바쁜거 같은 니모습에 부럽기도 하고 벌써 잊었을까 무섭기도하고
나는 아직 인가봐
요즘도 니 생각이 참 많이 나
나 잘지내고 있지만 니생각만큼 잘지내진 않아
다가갈수도 없고 갈수도 없어
아프고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