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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대로 말하라 어젯밤방송 비극적 충격적 오열 엔딩

ㅇㅇ |2020.03.16 19:19
조회 94 |추천 0

 

 

 

 

 

 

 

 

 

 

OCN 드라마 본대로 말하라 15일 일요일밤 방송에서 그놈 자신의 정체를 들어내며 청사

옥상에서 광수대(광역수사대) 베테랑 양만수 형사마져 충격적 비극적 살해 끔직엔딩

차수영 형사 오열

 

이번주 종영 앞두고 오현재 형사와 폭주하는 그놈 최후의 결전 예상

 

 

 

15일 일요일밤 방송된 OCN 드라마 본대로 말하라 14회 방송에서는 지난 13일 토요일 방송된

13회 방송 말미에서 박하사탕 연쇄살인마 그놈 강동식 본명 김요한(배우 음문석)에게 살해당한

무천지방경찰청 최형필 부장(배우 장현성)의 사체를 수습하며 충격에 빠지고 눈물을 흘리는

동료 경찰들의 모습으로 시작이 되었다.

 

그농 강동식은 오현재 형사겸 프로파일러(배우 장혁)이 쏜 총에 한쪽 어깨를 맞아 부상을

당하며 도주 했고 경찰들중에 범인이 있을거라 예상한 오현재 형사는 다음날 경찰청사 안

복도에서 그놈 강동식이랑 서로 마주 치고 강동식이 범인임을 알아 차린다.

 

이어 광수대(광역수사대) 황하영 팀장(배우 진서연)은 5년전 그놈 강동식에게 납치되었을때

그놈이 죽이겠다며 죽이고 싶은사람을 말하라는 협박에 못이겨 동료형사 오현재의 약혼녀

한이수의 이름을 말해 한이수가 그놈에게 살해 당한걸 숨기기 위해 자기손으로 직접 먼저

그놈을 잡겠다며 시간을 벌기 위해 오현재 형사를 최형필 부장의 살해 혐의로 체포 하여

취조실에 구금 한다.

 

경찰들중에 용의자가 60명 이내로 줄여지고 황하영 팀장은 예전 취조실로 그놈을 색출해내기

위해 60명의 경찰을 한명 한명 불러내 조사하는데 그놈 강동식을 제일 먼저 부른다.

광수대 베테랑 형사인 양만수 형사(배우 류승수) 또한 강동식이 그놈이라는 사실을 눈치 채고

차수영 형사(배우 소녀시대 최수영)도 자신의 고향 마을 파출소 선배 순경 강동식이 그놈이라는걸

어느정도 눈치 채고 오현재 형사의 지시로 황하영 팀장과 그놈의 연결고리를 알아내고

마침내 오현재 형사는 한이수를 죽이라고 말한 사람이 황하영 팀장인걸 알게 된다.

 

오현재 형사는 취조실에서 사라 지고 위험 상황임을 직감한 차수영은 곧바로 청사로 돌아와

차를 주차하며 양만수 형사한테 전화 하지만 양만수 형사의 전화를 그놈 강동식이 받는다.

 

차수영 형사는 그놈 강동식에게 양형사님 전화를 왜 선배가 받냐며 설마 그놈이 선배냐며

큰충격에 휩싸인듯 말하며 자기가 선배가 있는곳으로 가겠다며 양형사님을 죽이지 말라며

눈물로 애원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놈 강동식은 양형사를 목졸라 경동맥을 파열시켜 살해 한뒤 차수영

형사에게 위를 쳐다 보라고 말하며 양형사의 시신을 1층 청사 로비로 던지며 이게 내가

너희들한테 주는 초대장이라고 말한다. 

 

양형사의 머리까지 터져 처참하게 죽어있는 양형사의 시신 앞으로 기어간 차수영은 오열 한다.

황하영 팀장 역시 양형사의 시신을 보고 그대로 바닥에 주저 앉아 충격과 절망에 휩싸 인다.

양형사의 경찰청사안의 비극적 충격적 끔직엔딩 슬픈 ost와 차수영 형사의 오열 장면으로

이번 방송을 엔딩한 본대로 말하라는 다음주 종영을 앞두고 있어 어떤 결말이 맺어 질지 귀추가

주목 된다.

 

박하사탕 연쇄살인마는 그놈이 죽인 희생된 사람들의 사체 옆에는 항상 박하사탕 1개가 놓여

있어 그놈의 시그널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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