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가 나한테 연락해줌
은행 뒷편에 풀밭이라 해야되나 버려진 공터? 같은 게 있거든 주변에 아파트 단지가 있어서 그 단지로 가는 지름길인 골목길도 있어
근데 그 뒷 편에서 담배피는 걸 2번 정도 봤대
친구들이랑 피는 거 봤다는데
그 친구들 이름은 알거든 본 적은 없고 이름만 아는데 우리 동생이 예전에 그 친구 거론하면서 조금 애가 삐딱해도 착하다고 했었음
그 때 내가 너무 물들지 말고 적당히 친하게 지내라 했는데 씨 발 이럴 줄이야
어떡해야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