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다이어트는 꾸준히.. 그리고 의지가 정말 강해야되는구나 싶은 생각이 드네요..
운동할 기회도 많은데 맨날 입으로만 다이어트 한다고 버릇처럼 말밖에 못하고ㅠ
해야지 해야지 해놓고 매번 야식 시키게 되는 모습이 한심하게 느껴지기도 해요
요새 다이어트 자극 더 받으려고 챌린지 후기같은거 찾아보고있는데
꾸준히 식단관리랑 운동하면서 체중감량 성공하신 분들 많더라구요...
가장 인상적이었던 분이 듀이어트 챌린지에서 1등한 분이었어요
후기 보니까 아이 키우는 분이더라구요
키울 아이도 없는 저는 1킬로 빼기도 너무 버거운데..
꼼꼼하게 관리하신게 정말 대단하다는 말 밖에ㅜㅜ
저는 코로나 때문에 헬스장 휴업하는거 핑계로 다이어트 잠시 쉬기로 했는데
하다가 안하려니 또 마음이 흐트러지고..ㅎㅎ 어차피 외출하기도 힘든데
굳이 다이어트 왜 해야하나 싶은 생각도 드네요ㅠㅠ
친구랑 같이 시작했는데 둘 다 안빠지니까 그냥 서로 눈치만 보고 있어요
그냥 마음 속 양심의 가책을 덜고자 같이 샀던 듀얼이너비트 보조제 먹으면서
더 찌지만 말자.. 먹은거라도 지방으로 가지 않게 노력하자 하고 있어요
약간 고3때 수능 성적 유지만 하자 라는 느낌으로..ㅎ
올 봄에는 정말 겨울에 사뒀던 원피스 꼭 입고 외출하고 싶어요
다들 힘내서 다이어트 성공합시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