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굿모닝!!
나 아침에 팬톡 들어와보고 밑에 타팬분들 머글분들이 써주신거 보고 눈물 찔끔... 은 오바고 위로와 감동 받았자너
아 물론 요즘 타격 없는 이삐들도 많겠지만
어제 자기 전에 본 팬톡에선 뭔가 좀 속상한게 보였거든 ㅜ (헤 아닌가)
주기적으로 팬톡 난장판 만들때는 엔터가서 피뎁따고 엔터가 난장판일땐 팬톡 상주하면서 소소하게 힐링하고 그랬거든?
근데 톡선은 안볼래야 안 볼 수가 없잖아 ㅋㅋ 판 들어오면 바로 보이니까 ㅋㅋ
그래서 솔직히 째끔... 아주 째끔 마음이 안좋긴했어
근데 난 입덕과 동시에 팬톡 입성을 해서 이삐들 너희들 덕분에 비교적 클린한 덕질을 했고, 하고있고, 앞으로도 하겠지!!!!
흔들릴만하면 누가 예쁜 글 써놔주고
그래서 뭐 딴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 이거에요
그래서 이번엔 나도 누군가에게 그런 힘이 됐으면해서!!!!
글이 너무 길었징
분명 우리 뭐 또 좋은 일 있을꺼라 생각해
과학이니까 ㅋㅎ
그러고보니 오늘 달방하네
오늘도 힘내자 얘둘아 싸랑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