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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 이용 10대 코로나 확진

ㅇㅇ |2020.03.17 20:03
조회 82 |추천 0

서울 동대문구 PC방 이용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 판정을 받으며 서울시내 확진자는 총 270명으로 늘었다.

17일 동대문구는 전날 휘경동 세븐PC방 이용자 104명을 동대문구보건소에서 추가 검사한 결과 103명은 음성으로 판정됐고 1명이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확진자는 중학교 2학년 학생으로 이달 2~9일 동안 세븐PC방을 이용했으며 증상은 나타나지 않았다. 16일에 동대문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아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아울러 구로구 1명, 기타 1명 등이 추가 확진판정을 받음에 따라 서울시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270명으로 조사됐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서울시가 발표한 267명보다 3명 더 늘었다.

구로콜센터 관련 확진자는 총 82명으로 오전 10시 기준 발표인원에서 변동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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