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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앤 더 시티> 사만다 추억의 영화 <마네킨>

마네킨 mannequin
감독 마이클 코틀리엡 / 출연 앤드류 맥카시.킴 캐트럴
이거 정말 재밌었는데.
주제곡 starship의 'nothing's gonna stop us now'도 좋았고.
귀여운 커플사랑에 판타스틱한 이야기가 첨가되어 알콩달콩 모험을 겪는데
결국 해피엔딩이라는. 전형적인 헐리웃표 로맨스 무비지만 이런게 또 좋다.
게다가 80년대 영화.
킴 캐트럴 여기선 섹시와 청순미를 모두 보여줬던. 당시로서는 처음보는
연기자였는데 아주 나중에 사만다로 분했을 때는 꽤나 놀랐다.
보면서 내내 저렇게 마네킨처럼 예쁜 여자가 있구나. 했었던 기억이.
앤드류 맥카시야 뭐 당연히 너무나도 멋지셨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