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다 죽고 스승도 죽고 아빠 자살한거 눈앞에서 보고 아빠죽었다고 뒷소리듣고 맨날 악몽꾸고 딱히 운이 좋은편도 아니라서 안좋은일에 계속 휘말리고 미나토의 배려로 암부 들어갔지만 심리적으로 더 힘들어짐 어린나이에 암부활동하느라 사람 계속 죽이고 단조때문에 스승한번 배신하고 죄책감에 시달림..암부시절때 은근 친하게 지냈던 이타치한테 72시간동안 고문당하고 제자였던 사스케한테 또 맞고 난리남; 폐인전때 죽어서 이제야 좀 맘편히 있겠구나 싶었는데 나가토때매 다시 살아나서 그 끔찍한 전쟁 또 경험해버림 지때매 죽은 오비토 다시만나서 멘탈털리고 이유 물어보니까 카카시 너가 린을 지키지 못해서 어쩌구저쩌구.. 트라우마 다시 떠올리게함 나루토보다 더 불쌍해 ㅅㅂ 사스케 나루토 얘네고통 합친거 열배아니냐 이정도면ㅠ 나같으면 탈주닌자됨ㅅㅂ 장하다 진짜.. 졸렬잎 망해라 그냥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