뜰앞에 나섰더니
서산 머리에 하늘은 구름을 벗어나고
산뜻한 초사흘달이 별함께 나오더라
달은 넘어가고 별만 서로 반짝인다
저 별은 뉘 별이며 내 별 또 어느게요
잠자코 홀로 서서 별을 헤어보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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헣 요즘들어 별이나 밤,달에 관련된 감성적인 노래가 끌리더라고..(이건 초등,중학교 음악시간에 한번쯤은 들어봤을법한 동요야!)
내가 몇 안되게 좋아하는 동요거든(찡긋)
뭐 옛날 생각도 나고 해서..쨌든 다들 베이비 엔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