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결혼까지 생각하고 만나는 남친이 있는데여..
남친을 만나고 100일되는날 잠자리를 하였구,제남친이 저에게는
첫남자였습니다..잠자리를 시작한지 얼마안되었을때는 콘돔을 끼고하고
되도록 배란일은 피하구 했었는데 시간이 조금씩 지나면서 임신에 대해
걱정이 예전보단 덜해지더군여..
그러면서 한 1년반동안을 배란일에도 콘돔도 안하고 그냥 남친만 믿고
질외사정을 해왔습니다..근데 남친이 질외사정을 잘해온것인지,,아님
제가 임신이 안되는건지 이상하게 짐까지 한번도 임신이 안되네여..
임신이 안됐다는건 아직 결혼할 처지가 못되기에 다행이지만 한편으론
조금 걱정두 되네여..아무리 질내사정을 안했다 치더라도 관계도중에
남친에게서 쿠퍼액이 나왔을텐데 말이져..
어떤분은 배란일도 아닌날에 질외사정을 해도 임신이 됐다고 울상이시던데
그런분을 보면 저한테 문제가 있는것도 같구..
제남친이 첫남자여서 중절수술을 받아본적도 없는데..
암튼 결혼하고나서 맘놓구 질내사정을 해보면 임신이 되는지 안되는지
알수 있겠지만 그래도 혹시 저같은 경험이 잇으신 분들이 계신지 궁금하네여
저처럼 오랫동안 질외사정 하고도 임신안되신 분들 계신가여?
참고로,전 딱 배란일인 날 질외사정 했에도 임신이 안된적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