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정말 오늘 내 억장이 무너진다.
ㄱㅇ아 몇일전 니가 꿈에서 나왔어. 꿈에서 내가 친구를 통해서 나 어떻게 생각하냐고 말했는데. 넌 나에게 상처 주기 싫다했지. 그리고 오늘 현실로 니가 다가왔어 갑자기 친구가 니 사진 보내면서 남소받을만한 아이 없냐고 물어보는데 심장이 쿵하더라 그리고 내가 친구한테 전화해서 얘 내 전남친이라고 말했고 미랸이 있다고까지 말했지 그래서 친구가 너에게 내사진 보내면서 말했지 얘 어떠냐고 그래서 넌 나 초등학교 같이 나와서 그렇다고 하지만 니가 연락해주길 바랬어 정말 그리고 고민이 된다 너에게 연락을 해야할지 너랑 나랑 좋게헤어진건 아니잖아 그런데도 계속 니가 생각이 나는데 어쩌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