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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고 있는 마음의 어딘가에서

언제나 마음이 두근대는 꿈을 꾸고 싶다

슬픔의 수를 다 말할순 없지만

저 너머에서 꼭 당신을 만날 수 있다

실수를 할때마다 사람은 그저 하늘의 푸름을 깨닫는다

끝이 없는 길은 계속 이어져도 이 두 손은 빛을 잡을 수 있다

헤어지고 돌아오는 고요한 마음

0이 되었지만 보고 들을 수 있다

살아가는 불가사의 죽어가는 불가사의

꽃도 바람도 거리도 다 똑같아

부르고 있는 마음의 어딘가에서

언제나 몇번이라도 꿈을 그리자

슬픔의 수를 다 말하기 보다는

그저 입맞춰 살짝 노래부르자

닫혀가는 기억속에서 잊고싶지 않은 추억을 찾는다

깨져서 산산조각난 거울에도 새로운 풍경이 비친다

아침을 시작하는 고요한 창

0이 된 몸 마음 채워나갈 수 있다

바다 저 편에서는 더 이상 찾지 않아

빛나는건 언제나 이 자리에

내 안에서 찾을 수 있기 때문에♡
ㅡㅡㅡㅡㅡㅡ

문득..윙윙이가 보고싶어져서 써봤어

고로 노래는 모두가 알 Cen과 치1히로의 행방불명 OST얌
(가사의 존재를 10년만에 알았어 가끔 불러보는데 윈윈이 대입해서 망상을 좀 하거든...

추천수10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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