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보그 4월호에서
'카멜레온 같은 독보적인 매력의 <록 스타>를 콘셉트로
자유로운 청춘의 단상을 담은 감각적인 화보를 완성' 했다는 옹성우
딱봐도 그렇잖아요..
가죽만 입었다 하면 무조건 레전드를 찍는 성우ㅠ
어쩜 이렇게 갓벽하게 잘어울리는지
특히 이번 보그 화보가 성우 앨범 준비 기간에 찍은거라 앨범 이야기가 많이 들어갈 것 같더라
전체 인터뷰는 아직 안나와서 기사 나온거 가져옴
첫번째 미니앨범 'LAYERS'(레이어스)에 대해
"솔로 앨범인데 내 이야기가 담기지 않으면 무슨 의미일까 싶었다.
혼자 무대에 서고, 혼자 노래를 부르고, 혼자 활동해야 하기에 더욱 나를 노래해야 한다”
“앨범 주제를 스스로 정하려니 고민이 많았다.
지난 1년간 많은 일이 있었던 만큼, 그때 느낀 감정과 깨달음을 거르지 않고 풀어내기로 했다.
이번 앨범에선 저를 있는 그대로 보여드리는 데 집중했다"
“몸이 힘들 때도 있었는데, 내 앨범이니 포기하고 싶지 않았다. 애착을 갖고 끝까지 해내 기쁘고, 팬들이 어떤 반응일지 궁금하다”
하.. 옹성우 너란 사람...
본인 스스로가 얼마나 열심히 작업하고 애정을 갖고 만들었는지 너무 잘 알것같아서 앨범 더더더 기대되고ㅠㅠ
성우가 기대하는만큼 나도 노래 빨리 들어보고 싶다
이번 컨셉 노래마다 다 달라서 컴백 무대 하게되면 어떻게 꾸밀지도 궁금해짐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