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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보그 화보 봤냐

ㅇㅇ |2020.03.19 10:01
조회 32,976 |추천 242

 


이번 보그 4월호에서


'카멜레온 같은 독보적인 매력의 <록 스타>를 콘셉트로 

자유로운 청춘의 단상을 담은 감각적인 화보를 완성' 했다는 옹성우





 


딱봐도 그렇잖아요..

가죽만 입었다 하면 무조건 레전드를 찍는 성우ㅠ 

어쩜 이렇게 갓벽하게 잘어울리는지





 


특히 이번 보그 화보가 성우 앨범 준비 기간에 찍은거라 앨범 이야기가 많이 들어갈 것 같더라

전체 인터뷰는 아직 안나와서 기사 나온거 가져옴





 


첫번째 미니앨범 'LAYERS'(레이어스)에 대해


"솔로 앨범인데 내 이야기가 담기지 않으면 무슨 의미일까 싶었다. 

혼자 무대에 서고, 혼자 노래를 부르고, 혼자 활동해야 하기에 더욱 나를 노래해야 한다”





 



“앨범 주제를 스스로 정하려니 고민이 많았다. 

지난 1년간 많은 일이 있었던 만큼, 그때 느낀 감정과 깨달음을 거르지 않고 풀어내기로 했다. 

이번 앨범에선 저를 있는 그대로 보여드리는 데 집중했다"






 


“몸이 힘들 때도 있었는데, 내 앨범이니 포기하고 싶지 않았다. 애착을 갖고 끝까지 해내 기쁘고, 팬들이 어떤 반응일지 궁금하다”


하.. 옹성우 너란 사람...





 

 

 



본인 스스로가 얼마나 열심히 작업하고 애정을 갖고 만들었는지 너무 잘 알것같아서 앨범 더더더 기대되고ㅠㅠ

성우가 기대하는만큼 나도 노래 빨리 들어보고 싶다

이번 컨셉 노래마다 다 달라서 컴백 무대 하게되면 어떻게 꾸밀지도 궁금해짐ㅜㅠ

추천수242
반대수80
베플벨른제르|2020.03.19 10:50
뭔가 얘는 정말 색다른 것 같음 냉철할 땐 냉철하고 온순할 땐 따듯하고 아닌 건 아니다 이건 맞는거다 딱 선이 정해져있는 것 같음 그래서 모든 행동이 진심으로 보이고 굳이 무언가를 안해도 팬들과 서로 유대가 쌓인 것 같은 그런 느낌 화보마다 분위기가 달라지는 것은 물론 어떤 메이크업을 하느냐에 따라 얼굴이 내는 분위기마저 180도 달라짐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배우 옹성우 응원함
베플ㅇㅇ|2020.03.19 10:30
옹성우 앨범명 LAYERS 처럼 자신만의 스텝으로 천천히 하나하나 연기,가수,예능 모두 해내어가고 있고 팬들과 함께 나아가려는 모습 덕분에 2년이란 시간을 바쁘게 함께 하는 것 같다
베플ㅇㅇ|2020.03.19 10:19
보그..그거 옹성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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