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출 죄송합니다.
이번 글 또한 제 블로그에서 퍼온 글입니다.
이번 피해일지의 핵심은,
(맨 아래 부분 인용)
☆☆우리는 어쩌면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생각ㆍ행동이 조종당하는 세상에서 살고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렇기에 알고보니 생각 외로 많은 사람들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조직스토킹의 피해를 입고 있으리라 예상됩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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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스토킹 피해 초반 : 악소문에 시달림
피해자들은 공통적으로, 조직스토킹 초반에 악소문에 시달린다고 한다.
예를 들어서 길을 지나가다가
모르는 사람이 자신의 험담을 한다던지,
자신의 사생활에 대해 너무 잘 안다던지 등이다.
(직접 써보니 과대망상증으로 보일 여지가 있으나, 이 피해담은 전부 사실이다.)
이는 사실 조직스토커들이
피해자 주변을 지나가는 행인을 피해자에 대해
험담하도록 마인드 컨트롤 한 것이다.
즉, 지나가는 행인의 행동을 조종한 것이다.
(참고문헌 : 그림자 정부 미래사회편 3장-전자기파를 이용한 다양한 마인드 컨트롤 중)
예를 들어서, 지나가는 행인이 갑자기 필자를 보고 "쟤 미쳤대" "쟤 xxxx라며?"라고 욕을 한다.
상식적으로, 길 지나가던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나에 대해 욕을 할 수 있는가? 하지만 목격한 건 사실이다.
조직스토킹을 당한다는 걸 인지 한 이후로,
그들이 마인드컨트롤 전파무기로 사람들을 조종할 수 있기에,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악소문이 마인드컨트롤인 걸 어떻게 확신하는가?
조직스토커 중 한 명이 실제로 내게 시험삼아 마인드컨트롤 한 걸 보여줬다.
이와 관련된 일화가 하나 있다.
----------이 대화내용은 뇌파통신(생각으로 대화)입니다.
※마치 자연스러운 대화로 서술됐지만,
평소 필자는 뇌파통신을 통해 소음고문을 받는 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사람들 그 때 정말 마인드컨트롤 한 거에요?
근데 사람들 마인드컨트롤 당하고 기억 못 하나요?'
'어 진짜 기억 못 한다니까. 그만 좀 물어 봐'
(갑자기 지나가는 행인을 마인드컨트롤 함.
행인이 "야 쟤 마인드컨트롤 당한대"라고 말했다.)
'봤지? 사람들 마인드컨트롤 당해도 기억 못 한다니까?'
'마컨당하는 거 진짜 진짜 기억 못 해'
무서운 건, 이렇게 지나가던 행인이 갑자기 마인드컨트롤을 당해도, 주변에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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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알 수 있는 중요한 사실은,
사람들은 마인드컨트롤로
자신이 모르는 사이에 생각/행동을 조종당한다는 점이다.
그렇기에 본인이 피해를 입어도
피해자라는 사실을 인지할 수 없는 경우가 다반사다.
즉, 나도 모르는 사이에 길거리에서
미친 사람 행동하도록 마인드컨트롤을 당해도 기억할 수 없다.
/사람들이 조종당한 사실을 기억 못 하는 이유?
마인드컨트롤은 일종의 최면술이기 때문이다.
(참고문헌 : 그림자 정부 3장 -무의식의 행동을 유발하는 최면술)
+추가)
마인드컨트롤 전파무기를 당한 피해자가 자신이 조종당했음을 인지 하는지 혹은 아예 기억 자체를 못 하는 건지 확신이 안 섭니다.
허나 확실한 건, 마인드컨트롤이 일종의 최면술인 걸 감안하면, 설령 기억한다한들 '내 의지대로 한 행동'이라고 착각하고 있지 않을까요?
즉,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자발적으로 행했다고 생각하는' 행동도 실제로는 누군가가 조종한 걸 수도 있다는 겁니다.
우리는 어쩌면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생각ㆍ행동이 조종당하는 세상에서 살고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렇기에 알고보니 생각 외로 많은 사람들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조직스토킹의 피해를 입고 있으리라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