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1 조직스토킹 피해일지 조종당하는 세상

ㅇㅇ |2020.03.19 14:32
조회 155 |추천 8
방탈출 죄송합니다.
이번 글 또한 제 블로그에서 퍼온 글입니다.
이번 피해일지의 핵심은,

(맨 아래 부분 인용)
☆☆우리는 어쩌면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생각ㆍ행동이 조종당하는 세상에서 살고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렇기에 알고보니 생각 외로 많은 사람들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조직스토킹의 피해를 입고 있으리라 예상됩니다.☆☆☆
입니다.




-----------------------------------

/조직스토킹 피해 초반 : 악소문에 시달림

피해자들은 공통적으로, 조직스토킹 초반에 악소문에 시달린다고 한다.

예를 들어서 길을 지나가다가
모르는 사람이 자신의 험담을 한다던지,
자신의 사생활에 대해 너무 잘 안다던지 등이다.
(직접 써보니 과대망상증으로 보일 여지가 있으나, 이 피해담은 전부 사실이다.)


이는 사실 조직스토커들이
피해자 주변을 지나가는 행인을 피해자에 대해
험담하도록 마인드 컨트롤 한 것이다.

즉, 지나가는 행인의 행동을 조종한 것이다.
(참고문헌 : 그림자 정부 미래사회편 3장-전자기파를 이용한 다양한 마인드 컨트롤 중)


예를 들어서, 지나가는 행인이 갑자기 필자를 보고 "쟤 미쳤대" "쟤 xxxx라며?"라고 욕을 한다.

상식적으로, 길 지나가던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나에 대해 욕을 할 수 있는가? 하지만 목격한 건 사실이다.


조직스토킹을 당한다는 걸 인지 한 이후로,
그들이 마인드컨트롤 전파무기로 사람들을 조종할 수 있기에,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악소문이 마인드컨트롤인 걸 어떻게 확신하는가?
조직스토커 중 한 명이 실제로 내게 시험삼아 마인드컨트롤 한 걸 보여줬다.


이와 관련된 일화가 하나 있다.


----------이 대화내용은 뇌파통신(생각으로 대화)입니다.
※마치 자연스러운 대화로 서술됐지만,
평소 필자는 뇌파통신을 통해 소음고문을 받는 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사람들 그 때 정말 마인드컨트롤 한 거에요?
근데 사람들 마인드컨트롤 당하고 기억 못 하나요?'

'어 진짜 기억 못 한다니까. 그만 좀 물어 봐'

(갑자기 지나가는 행인을 마인드컨트롤 함.
행인이 "야 쟤 마인드컨트롤 당한대"라고 말했다.)

'봤지? 사람들 마인드컨트롤 당해도 기억 못 한다니까?'
'마컨당하는 거 진짜 진짜 기억 못 해'




무서운 건, 이렇게 지나가던 행인이 갑자기 마인드컨트롤을 당해도, 주변에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



여기서 알 수 있는 중요한 사실은,
사람들은 마인드컨트롤로
자신이 모르는 사이에 생각/행동을 조종당한다는 점이다.

그렇기에 본인이 피해를 입어도
피해자라는 사실을 인지할 수 없는 경우가 다반사다.


즉, 나도 모르는 사이에 길거리에서
미친 사람 행동하도록 마인드컨트롤을 당해도 기억할 수 없다.



/사람들이 조종당한 사실을 기억 못 하는 이유?

마인드컨트롤은 일종의 최면술이기 때문이다.
(참고문헌 : 그림자 정부 3장 -무의식의 행동을 유발하는 최면술)


+추가)
마인드컨트롤 전파무기를 당한 피해자가 자신이 조종당했음을 인지 하는지 혹은 아예 기억 자체를 못 하는 건지 확신이 안 섭니다.
허나 확실한 건, 마인드컨트롤이 일종의 최면술인 걸 감안하면, 설령 기억한다한들 '내 의지대로 한 행동'이라고 착각하고 있지 않을까요?

즉,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자발적으로 행했다고 생각하는' 행동도 실제로는 누군가가 조종한 걸 수도 있다는 겁니다.



우리는 어쩌면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생각ㆍ행동이 조종당하는 세상에서 살고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렇기에 알고보니 생각 외로 많은 사람들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조직스토킹의 피해를 입고 있으리라 예상됩니다.
추천수8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