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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뱀이라는말에 상처받은나.결백합니다. 가슴아프고 죽도록 아픕니다.

푸른 |2020.03.19 18:36
조회 648 |추천 0

사람들은 권력있는 사람들의말을 듣고

 

힘없는사람의 목소리는 듣지않습니다.

 

제가 글을쓰는이유는 억울함 때문에 글을씁니다.

 

여러사람에게 괴롭힘을당해서 죽을라고 하는데도

 

도움청할곳이 하나도없습니다.

 

죽도록 뒤에서 욕을 하고 괴롭혀도 힘없는사람은

 

몇년을 욕을 먹어도 말한마디 못하고

 

당하고있습니다.

 

그렇지만 할말은 해야겠습니다.

 

싸가지없고 사람무서워 안하는게 아닙니다.

 

저도 사람무섭습니다. 저에대한 벌에대한 인과응보를 받는다면

 

심하게 죽도록 받고있습니다. 몇번의 남하고 싸워서 여러가지 소문이 안좋게 나서

 

이런말까지나오는것 같은데 결백합니다.

 

그러나 제가하고싶은말은 거짓된 정보로 사람이미지 개판어지고있어서

 

글을올립니다..

 

제가 외모가 이미지가 강해서 눈이 사나워서

 

제이미지만 보고 남 홀리게 생겼다꽃뱀이다..직접대놓고 꽃뱀이라는말도 들었습니다.

 

이런 말씀들 하시는데전 꽃뱀도 아니고

 

결혼하고 나서부터 남편이 전에 연락했던 사람들지인들 연락끊으라고해서

 

모든 연락다끊고 살은지 수년도 지났고. 결혼해서 살면서 바람한번 핀적없으나

 

꽃뱀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사람이 오해를 하고 얼마든지 요즘세상 핸드폰 카톡내용 허위로 조작해서

 

증거로 만들어 꽃뱀이라고 취급하고 허위소문내면

 

그소문이 인터넷에 퍼저셔 다소문이 납니다.

 

결혼하고나서 신랑반 바라보고 살아온 저인데

 

이런 허위 소문이 돌아서 속상합니다.

 

그리고 남애인 뺏어다고하는 전 남애인을 뺏은것은 아닙니다.

 

남편이 저만나기전 1-2 명은 사겻겠지요

 

그러나 신랑이 다른여자겠지만 그이후엔 절 선택해서

 

저를만나러 왔습니다.제가 남애인 뺏어다는 이야기를

 

사람을 혐오하고 죽이들괴롭히고 힘들어서 글을씁니다.

 

전 뺏은건 아닙니다. 남편이 1-2명 만나고 선택을 한거지

 

여러가지로 너무 속상해서 가슴이 아파서 글을씁니다.

 

여자가 살면서 야동한번 안본적있는분 나오보라고 하세요

 

요즘세상에 야동안본 여자들도 있나요? 표현을 안해서 그렇치

 

야동몰래 볼겁니다.

 

야동봤다고 밝히는 여자고 꽃뱀이고.유부남 킬러입니까?

 

전 죽어도 꽃뱀으로 남자꼬실만한 인물도 몸매도 안됩니다..

 

꽃뱀도 아니고 유부남 킬러도 아닙니다.

 

계속 꽃뱀이고 유부남킬러로 욕을 먹어야하는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제가 예전에 썼던 글 때문에 오해가 있어서

 

죽을만큼 힘들게 괴롭혀셔 제가 쓰는글입니다.

 

그렇다고 죽지도 못하겠습니다.

 

저와 저의 딸린 가족들 때문에 제발 더이상 꽃뱀이라는말로 상처주면서

 

저희집안을 욕하지 말아주십시요..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전 결백합니다.

 

얼마든지 카톡이나. 핸드폰내용은 요즘세상에 조작이 쉽습니다..

 

가정주부를 제발 꽃뱀이라고 하지말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불쌍한 아이를 위해서라도

 

불쌍한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제가 죽도록 밉고 죽이고싶은건지

 

피눈물이 흐릅니다.

 

권력없는사람들은 힘없이 계속 당해야하나요

 

가슴아프고 속상하고 죽고싶을정도로

 

힘듭니다.

 

 

 저는 저희가족을 지키키위해서 목숨걸고 싸우고있고

 

죽을힘들다해 지켜내고있습니다.

 

허위정보로 사람 꽃뱀 취급하지마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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