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4~5?개월전부터 관심가지기 시작했는데 머 스밍솔직히 막 24시간 안돌리고 걍 듣고싶을때 듣고 영상도 보고싶을때 걍 끌리는거 보고 지냈음 가끔 엔나나 찾아서듣고,,
이번 영웅보면서 좀 진심될것같은데 원래 아이돌 진심으로? 열과 성을 다해서? 뭐라캐야하지 뭔가 열심히 파면 현생에 무리 갈 것같아서 자제하려고 맘먹고 그래 차라리 타돌들도 보면서 케이팝아이돌 모두를 포용하는,,,,(?) 모두를 맘속에 품자하고 다른 그룹을 찾아봐도 음,,잘생겼군,,노래좋군 하는데 엔시티에 너무 길들여져봤나바 하 진짜 마라탕씨티??ㄹㅇ맞는말이다..
그러고 레귤러 교차편집보는데 진짜 10명 넘 다 잘생겨서 눈과 귀가 행복한거야,,,,,,, 수트보는데 감격스러운거야 터치 교차편집 보는데 조카 태일이랑 윈윈이가 너무 이뻐서 벅찬거야 이제노 붐 상탈 직캠보는데 진짜 입이 안다물어져서 도라버리는줄;
한 일주일간 홀로 혼돈의 시기를 겪고 엔시티를 받아들이기로했음,,,,
어띃게 ... 이 비주얼을 보고 심장이 안뛸수있지요..?
좋은말할때..고정시켜라..
문며들어서..빠져나가질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