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팀장님이 나 처음에 계약할 때 엄마한테 너무 예뻐서 계약하고 싶다고 스타일링하면 선배 가수 누구보다 더 할거라고 하면서 계약했고 그 뒤부터 아껴줬는데 어느순간 나 점점 관심범위에서 사라지더니 다른 연습생 연습하라고 혼내면서 너보다 안이쁘고 실력 안좋은 판녀가 월말평가 1등한게 말이 되냐고 너가 꼭 이겨야된다고 했대 ㅅㅂ 그 연습생이 나한테 말해줌 너무한거 아니냐고ㅜ
그냥 심심하니까 뭐 연습생 이런거 궁금한 거 있으면 물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