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꿈속에서 어떤 학교에 다니는 학생임.근데 그 근처에서 빠삐가 개인카페를 차린거야.나는 들어갔지...그리고 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했는데 빠삐가 주문 받아주고 하얀니트에 헤어는 반깐하고 커피내리는 모습이...아 내머리속을 영상화했으면 좋겠다...평범하게 커피내리는데 (나는 역시 어쩔 수 없는 인슾이라 그런지 거기에서도 필터껴서) 빠삐주위만 후광이 비치고 있었음..나는 그 모습에 홀리고 있었고ㅋㅋㅋㅋ(역시 본능 어디 안감ㅋㅋㅋ)그래서 그 카페에 매일 매일 갔는데 어느새 내 친구가 거기서 알바하고 나는 커피 받아놓고 빠삐모습만 보고 있고(결국에 커피는 잊어먹고 안마심ㅋㅋ)쨋든 말 길어졌는데 하얀니트 입고 반깐한 빠삐가 커피내리는 모습 보고 싶지 않니 토기들아????(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