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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수술비가 없던 부부 이야기

ㅇㅇ |2020.03.20 16:50
조회 17,105 |추천 74
추천수74
반대수28
베플ㄱㄴㄷ|2020.03.20 20:59
여기 판 명언있자나 가난도 학대라고 ㅋㅋㅋ
베플ㅐㄴㄱ|2020.03.21 01:19
진짜 냉정하게 정신적,경제적으로 안정되지 않았다면 애기낳지맙시다,,,태어나는 애기는 무슨죄인가요 부모도 해줄 수없어 맘찢어지구 그래도 좋은사람들 만나 수술할 수 있어 다행이네요
베플ㅇㅇ|2020.03.21 09:48
이젠 저런거봐도 저사람들이 참 안됐다거나 그런생각이 안든다,, 조선시대도 아니고 충분히 피임할 수 있는 세상에 자기들 둘 몸 건사하기도 힘들면서 자식은 왜? 오로지 자기들 좋자고 낳는거 아닌가? 지금은 도움받아 살려도 앞으로는? 저아인 이제 포기하는법, 늘 굶주리고 원하는걸 못가지는 삶을 살겠지.. 자기가 선택한것도 아닌데.. 아기만 불쌍하다. 물론 인간이 자식을 낳고 그기쁨을 누리는건 당연하지만 현실적으로도 잘 생각해보길,, 먹고살만한 나도 둘째생각은 수백번 고민하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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