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 시국에 여행을 가겠다는 동생

ㅇㅇ |2020.03.21 00:10
조회 70 |추천 0

20대 여자입니다
동생도 20대구요

동생이 말을 안 들어쳐먹어서 조언 글 남겨봅니다

나이먹을 만큼 먹었는데 이 시국에 타지로 여행을 가겠다고 합니다. 남들도 놀러다니기 시작했다고 자기도 가도 되는거 아니냡니다.
자기가 마스크 쓰고 조심하면 되는거 아니냐고 하네요...

이번 시국.. 평소에 건강에 크게 관심가지지 않던 부모님도 심각성을 느끼셨고, 가지말라고 뜯어말렸습니다.
저도 계속 설득하고 할만큼 했습니다.
그런데 예약한 펜션 비용이 아깝다고 계속 가겠다고 우깁니다..
평소에 말 안통하는 건 알고있었지만 이 정도인 줄 몰랐는데요...
너무 화가 나는데 저런 멍청한 생각을 어떻게 고쳐먹어야 할까요? 조언 좀 부탁드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