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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호 안습!!!과연 임유진은 돈을 따라 간걸까???

통통 |2007.01.26 00:00
조회 17,619 |추천 0
p { margin: 5px 0px } 오지호가 사랑때문에 두번 울었다. 3년동안 사귀다가 헤어진 탤런트 임유진의 결혼설 때문에 처음 눈물을 흘린 오지호는 최근 자살한 호스티스 임모씨의 애인임을 전격 고백하면서 또 한번 눈물을 흘렸다. 첫 번째 눈물은 임유진과의 결별 때문이었다. 지난해 4월 오지호는 3년동안 사귀어온 동료 탤런트 임유진과 헤어졌다. 오지호 결별설을 최초 보도한 언론 매체에 따르면 둘은 2003년 5월 처음 만난 뒤 교회를 함께 다녔고 자동차 극장 등에서도 공개 데이트를 할 만큼 연예계 공식 커플로 인정받았다. 하지만 각자 연기 생활이 바빠지면서 서로에게 소원해졌다는 후문. 결국 오지호-임유진 커플은 3년만에 결별했다. 두 번째 눈물은 애인이었던 호스티스 임씨의 자살 때문. 한 언론 보도에 따르면 임지호와 임씨는 각별했다. 오지호는 2005년 초부터 올 1월 3일까지 임씨와 동거하다시피 함께 살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임씨의 최측근은 "오지호가 유명하지 않았을 시절부터 임씨의 집에서 매일 살다시피 했다"며 둘의 관계가 특별했다고 말했다.   실제 오지호는 미니 홈피에서 "지금도 그녀가 세상을 떠났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고 눈물만 흐른다"며 "그 친구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너무도 큰 충격에 말문을 잃었다"고 밝혔다. 너무나 사랑했지만 둘의 사랑은 비극적으로 끝났고 오지호는 다시금 눈물을 떨궜다.     여기서 잠깐!!!!!!!!!!!!!!!11 이슈화 되는건!!!   다름 아닌,  4월 12일 오지호(30)가 3년 동안 사귀어온 동료 탤런트 임유진(25)과 헤어졌다는 기사 때문입니다.   기사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오지호측은 12일 "오지호가 올해초 kbs2 주말극 '인생이여 고마워요'에 출연하기 전 임유진과 이별했다"며 "헤어진 이유야 개인적인 일이므로 밝힐 수는 없지만, 오지호가 연기를 통해 결별의 아픔을 극복하고 현재 차기작을 고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오지호와 임유진은 지난 2003년 5월 임유진인 kbs2 '저 푸른 초원위에'에 출연할 당시 첫만남을 가졌다. 이들은 교회에도 함께 다니고 자동차 극장 등에서 공개 데이트를 즐기는 등 연예계 공식 커플로 인정받아왔습니다.

지난해 2월 잠시 결별했으나, 한달 후 다시 만남을 가질 정도로 서로를 잊지 못하며 예쁜 사랑을 가꿔왔던 이들은 각자 연기 생활에 바빠지면서 서로에게 소원해졌다는 후문입니다. 특히 오지호가 kbs2 '두번째 프러포즈', mbc '신입사원', '가을소나기' 등에 연달아 출연하며 서로 만날 시간을 내기가 어려웠던 것이 이별의 원인으로 작용했을 것이라는 것이 주변인들의 전언입니다.

그런데, 그런 그녀가 오늘 탤런트 윤태영씨와 결혼발표를? 헉 -ㅁ-;;;양다리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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