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 혹시 들리니 대답해줘 Yeah yeah
보지 않아도 느껴져 난
너만 아는 우리의 언어로 Yeah yeah yeah 내 이름 불러줘
니가 한숨을 내쉬면 내 머리 위로 바람이 불어
니가 잠들어 눈 감은 밤이면 내 세상엔 어둠이 와
내게로 컴백 Oh 너의 작은 숨결 하나까지도 그리워
내게로 컴백 제발
너 없는 내 하루가 악몽처럼 번져가 Everyday
내게로 컴
갈 곳을 잃은채 남겨진 떠돌이
불빛이 꺼진채 버려진 외톨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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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꼬보고 싶어서 써봤어
윙윙이 127로 컴백~~!!흑흑ㅠ